환영합니다
본문


인사말 (환영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들이 이 힘든 시기를 지나며 패배감에 빠지게 되었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교회는 마치 세상의 골칫덩이가 되어버린 것 같은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오해를 받으시고, 교회의 이미지는 바닥까지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현장에서 겪으면서 마음에 분연한 마음과 간절한 소원이 생겼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받고 계시는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고, 진주하나로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진 장소도, 약속된 후원도, 함께할 멤버도 없이 시작하려고 할 때 주변 사람들이 만류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꾸만 소원을 주시며 교회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가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사울의 갑옷이 아니라 자유롭게 하는 다윗의 물매돌이면 충분하다’고 하셨고 기도 중에 ‘교회개척은 도전이 아니라 순종이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두 메시지가 사람들의 눈치와 갖추지 못한 상황으로부터 저를 자유롭게 하고 또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소원을 주셔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교회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싶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영광받으시는 교회를 꿈꾸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진주하나로교회 담임목사 최사무엘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 오해를 받으시고, 교회의 이미지는 바닥까지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현장에서 겪으면서 마음에 분연한 마음과 간절한 소원이 생겼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받고 계시는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고, 진주하나로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진 장소도, 약속된 후원도, 함께할 멤버도 없이 시작하려고 할 때 주변 사람들이 만류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꾸만 소원을 주시며 교회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가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사울의 갑옷이 아니라 자유롭게 하는 다윗의 물매돌이면 충분하다’고 하셨고 기도 중에 ‘교회개척은 도전이 아니라 순종이다’라고 분명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두 메시지가 사람들의 눈치와 갖추지 못한 상황으로부터 저를 자유롭게 하고 또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소원을 주셔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교회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싶고, 오직 하나님께서만 영광받으시는 교회를 꿈꾸는 분들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진주하나로교회 담임목사 최사무엘
